준우의 역전골
The film
0:08 · 5 shots
Storyboard
5 scenes · 5 shots
Scene 1
1 shot · 13sShot 1 · wide · 13s
준우가 축구공을 몰고 가려 하지만 도균에게 가로막히고, 도균은 준우가 축구를 못한다고 놀린다.
- 도균: 준우는 축구를 못하잖아.
- 준우: 이번에는 내가 이길 거야.
- 민서: 준우야, 포기하지 마!
Scene 2
1 shot · 8sShot 2 · medium · 8s
시간이 흐른 뒤, 준우는 혼자 반복해서 드리블과 슈팅을 연습하며 실력을 키운다.
Scene 3
1 shot · 9sShot 3 · over-shoulder · 9s
준우와 도균이 다시 맞붙고, 준우는 연습한 드리블로 도균을 제친다.
- 도균: 이번에도 내가 막을 거야.
- 준우: 이번에는 달라.
Scene 4
1 shot · 8sShot 4 · close-up · 8s
준우가 마지막 순간 도균의 압박을 이겨내고 공을 차서 골을 넣는다.
- 준우: 내가 해냈어!
- 도균: 준우가 나를 이겼어.
- 민서: 준우가 이겼다!
Scene 5
1 shot · 10s- Not rendered yet
Shot 5 · reaction · 10s
경기가 끝난 뒤 도균은 준우를 인정하고, 준우는 자신 있게 운동장에 선다.
- 도균: 정말 잘했어, 준우.
- 준우: 고마워. 계속 연습할 거야.
The story
Written by 임준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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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준우가 도균에게 축구를 못한다고 놀림을 받는데 그걸 극복하고 끝내 도균을 이기는이야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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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e a paragraph — TaleScene turns it into a voiced cinematic (live action) film with the same faces in every shot.
